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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3
    아스키코드(ASCII CODE)
  2. 2008/04/10
    꽃범호야....
  3. 2008/04/09
    4월9일 투표합시다@_@
  4. 2008/04/05
    대전 한밭구장을 가다!!
  5. 2008/04/04
    쥬얼리 서인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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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키코드 [ 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 interchange ]

1963년 미국표준협회(ASA)에 의해 결정되어 미국의 표준부호가 되었다. 미니컴퓨터나 개인용 컴퓨터(PC)와 같은 소형 컴퓨터를 중심으로 보급되어 현재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스키는 128개의 가능한 문자조합을 제공하는 7비트(bit) 부호로, 처음 32개의 부호는 인쇄와 전송 제어용으로 사용된다. 보통 기억장치는 8비트(1바이트, 256조합)이고, 아스키는 단지 128개의 문자만 사용하기 때문에 나머지 비트는 패러티 비트나 특정문자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는 데이터를 8개의 비트 단위로 묶어 한 번에 처리한다. 비트는 2진법의 0과 1 가운데 하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즉, 1비트는 0이 될 수도 있고, 1이 될 수도 있다. 비트 8개를 모아 놓은 것을 바이트(byte)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1바이트로 표시할 수 있는 최대 문자의 수는 256조합이 된다.

따라서 컴퓨터에서는 8비트씩을 묶어 처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예컨대 7개 비트 이하로 묶을 경우에는 표현 가능한 수가 128이 된다. 그러나 이 숫자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는 모든 숫자·국가언어·기호 등을 충분히 표현할 수 없다. 반면에 9비트 이상일 경우에는 512가지나 되어 필요없는 영역이 많이 생기게 된다. 이 때문에 256가지의 영역마다 어떤 원칙에 의해 표현 가능한 모든 숫자·문자·특수문자를 하나씩 정해 놓은 것이 곧 아스키코드이다.

[출처] 아스키코드표





자바를 배우는데 있어서 간혹 필요할 때가 있다.;;;

대문자A = 65, 소문자a = 97 이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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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포스팅하기가 이리 어렵

아무리 두산 곰들이 발이 빠르다고 하지만 잘좀하자 한화야!!!

난타 당한 것도 아니고 4:2에서 7:2가 뭐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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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꽃범호 퍼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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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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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유니폼, 닮은꼴 in 캐콘ㅋㅋ

중심타선만 좋으면 뭐하니...ㅉㅉ
문동환, 대성사마가 빨리 복귀하셔야 좀 치고 올라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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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투표하면, 원더걸스 티켓을 손에 건질 수 있습니다ㅎㅎ

농담이구요, 뭐 잘은 모르겠는데 야구장이나 할인혜택이 있으면 좋으련만;;

투표하고 나오는데 빗방울 떨어지던데... 확실히 한산한것이 사람이 없긴 없었습니다.

아무튼 '대통령 선거' 때도 그렇고, 군대도 다녀온 후로 성인이 되어서,
귀중한 한 표 행사할 수 있었던게 나름 뿌듯하네요ㅎㅎㅎ

저도 정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는것도 없지만,
오늘만큼은 다들 꼭 투표 참여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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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빙그레를 좋아했던 저로서는 당시 장종훈 선수(현 타격코치신) 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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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이야...이게)

정말 90년대만 해도 정민철, 송진우, 구대성의 막강한 투수진에
강석천선수를 비롯해서 당시 99년에는 우승까지도 했었죠...;;

작년도 그렇고 항상 4강까지는 무난히 가던 한화이글스 였는데......;;

어제 류현진선수 호투속에 클락선수의 3점홈런으로 겨우 1승을 챙겨서 5패의 저조한 성적을 이룬 지금...
4월 5일 식목일이자 한식, 주말을 맞아서 대전 한밭 야구장을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망에서 서비스하고있는 SLUGGER를 즐기던 저는 야구에 관심이 많은데 야구장 한번 안가봐서
꼭 한번 가봐야지 하고 이를 갈고 있었습니다...ㅎㅎ


일기예보대로 날씨도 참 화창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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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오던 길에 학교안 벚꽃이 예쁘서 잠깐 찍사...;;


아, 먼저 디카가 대략 3-4년전에 출시된 손희 P43모델(400만에 광학없고, 고작 디지털줌4X - _   -;; )이라
사진이 다소 미흡한 상태라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을 다 표현못하는게 스스로도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버스를 타고 30분정도 달려서 충무체육관에 도착해서 친구와 만나   드ㅡ뎌!!   야구장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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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한산한 모습......나무심으러들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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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도 그렇지만 야구장이라고 별 수 없는..
돈이 없어 아쉬웠지만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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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상에도 오늘 사람이 많을 것을 예상했지만 한산한 모습이었다...
저기 옹기종기 보이는 것이 홈팀(한화) 응원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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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루 측 한화 응원석에 끼어서 자리를 잡았다...경기 시작 10분 전..
줌이 안되어서 그렇지 오늘 안타깝게 패전투수되었지만...몸 풀고 있는 정민철 선수!!
DSLR을 하나 사야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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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후 경기장 전체적인 모습...


실제 가보니 앞에 보이는 STAFF 알바께서는 파울볼 날라올 때 호루라기를 불러주는 일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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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스코트 위니와 비니, 그리고..._모니의 애교!? 나름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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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후 바로 Play Ball 직전, 전광판에 선수소개가 나오고 있다.
희미하게 보이는 건 고동진선수, 2번타자로 출전했다가 결국 교체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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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정민철 선수의 난조에 에러가 겹쳐 2:0으로 끌려가던 상황과 기아쪽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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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재미있었을 4회말 공격, 김태균선수 투런홈런 후 3:2되었을 때의 응원석 모습!!
오늘 복귀경기 치른 김태균선수, 정말 후끈 달아올라서 좋았었는데..^^

저쪽은 치어리더분들도 가까이서 보고, 각종 이벤트나 카메라에도 잡히는 경우가 있었으나,
다소 전망이 좋은편은 아니라서...근데 분위기부터가 확실히 다르다..랄까ㄷㄷㄷ


아무튼 매회 KIA의 공격때는 선두타자들 베이스 깔아주고, 실책도 몇개 나오고,,
한화 공격때는 중신타선 빼고는;; 거의 물방망이... 침묵 ...점수는 벌어니고....

옆을 보니 MBC ESPNTJB 대전방송에서 중계를 하고 있던참에
핸드폰 DMB를 통해 중계를 같이 들을 수는 없을까 하고 봤더니. 잡혔다!!!! 이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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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KTF EVER - KD370)


당연한 거겠지만 실제경기 -> TV중계 -> 인터넷(Naver)중계 순으로 딜레이차가 있기때문에
못본장면을 리플레이로 보여주고 해설자 중계도하니 나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ㅋㅋ

최종 9:4로 지긴 했지만,,,

최희섭의 펜스맞춘 큼지막한 타구,
좌익수 추승우선수 수비 주춤하던 사이 3루까지 돌진하던 모습 ㅎㅎ,
클락선수의 3루타 포함해서 매 타석때마다 맹타쳐준 게 참 인상적이었다.

확실히 '불운의 사나이' 기아 에이스 선발 윤석민의 호투역시..


괜히 글이 길어진 거 같은데...그외 하고 싶은말을 써보자면
────────────────────────────────────
1. 경기는 2시에 시작해서 3시간정도 치뤄졌다.
2. 정말 야구장에서 볼을 줍는다는 건 힘든거 같다.;;
   자리를 잡고 앉아 그쪽으로 공이 날아올 확률은 그야말로 희박;;
3. 입장 요금은 예상했던대로 영화보는 비용정도(6,000\), 어린이는 공짜!@_@
────────────────────────────────────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음을 기약해보자....라며... 식목일 하루도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여담으로...
약체로 지목되었던 '우리 히어로즈'의 돌풍.... 오늘도 삼성을 잡고, 단독 선두로 ;;
역시 야구는 이런 재미로 보는 게 아닐까 싶네요^^;;

한국야구 파이팅!! 한화이글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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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고 싶었는데...;; 가격은 만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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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팅으로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가 재미없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서인영씨가 많이 예뻐보이더군요...하도 가요프로그램에 자주 나와서 그런것일 수도 있겠지만,
(IVY는 언제까지 잠만 자고 있을건지 무소식이라 ㄲㄲ)

일밤 '우리 결혼했어요'가 한몫 톡톡히 했겠습니다..;;

예전에 솔로로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채연, 이효리같은 섹시가수구나...하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에와서 생각은 솔직히 동양을 대표하는....까지는 아니어도  
넘치는 끼와 매력이 있음엔 부정을 할 수가 없겠네요ㅍㅍㅍ

관심있게 보던 건 '경제야 놀자'로, 자주 보는편은 아니라서 몰랐습니다만..
무한도전 뚱보, 정형돈 & 사오리(?)커플을 우연찮게 보면서...
시간상 저녁먹을 때 쯤 재미삼아 보기 시작했는데 글쎄...!!


멋지게 한 건 톡톡히 해주신 우리 서인영 양.. 금새 인기검색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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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부부라면 뭘 못하겠느냐마는(-_ -?;)
공중파 방송이라는 점에서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만;; 실제 보지 못했으므로 PASS..(ㄷㄷ)



지금 'One more time'으로 인기몰이 중이지만 어언 1~2년 됬나요?

그 당시에도 'Super Star'로도  꽤 흥행을 거두고 있을 당시 멤버인 이지현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했는데



검색해보니 이런 .....낭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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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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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위의 이지현씨도 나오시던데 누군지는 모르는 관계로, (그나마 노출이 약한걸로-  _    -ㆀ )
<실제로 한 블로그에 전체를 올리신 분이 계신데 참 과감하신게 존경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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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실제로 최근 사진이라네요.
.

나름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좋아했었는데 지름신이 발병하셨나...많이 수척해진 모습
?! (아니면 살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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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여자의 변신은 무죄?,,,,,이니깐....!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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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미지출처 : 생각이 없는 블로그, 이규영 연예블로그, 기타 : 문제의 소지가 될 시에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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